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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바닥 무좀 치료법, 효과와 가격도 맘에 쏙

[쇼핑]
발바닥 무좀 치료법,
효과와 가격도 맘에 쏙

글/사진 : 리스펙(respec.tistory.com)

 

 

무좀은 참 치료하기가 어렵습니다. 참기 힘든 가려움, 주변 시선 의식해서 남 몰래 긁적여보지만 시원함이 없습니다. 부장님 눈치보고 잠시 병원에 들려보지만, 피부과는 오전부터 북새통 입니다. 열심히 발을 씻고, 말리고, 약도 여러차례 바꾸어 봤지만 늘 제자리 입니다. 미관상 깔끔함 까지 어떻게 할 수 없어도, 당장의 가려움만 해결 될 수 있다면 좋겠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무좀은 무좀균의 종류에 따라 효과볼 수 있는 성분이 달라집니다. 병원 진료가 바쁜 일정 탓에 녹록하지 않기에, 약국에 들려 잘나간다는 제품 구매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값이 더 싼 제품을 위주로 구매하거나, 잘 듣지 않음에도 꾸준히 같은 제품만 고집하는 일이 적지 않습니다. 특히 발바닥 무좀은 발라야 할 양도 적지 않아 돈도 참 많이 듭니다. 그래서 정리합니다. 경험상 괜찮았던 일본 제품들, 그리고 빨리 나을 수 있는 팁아닌 팁을 안내합니다.

 

신발이 여러켤레 있어야 빨리 나아

 

약도 약인데, 가장 먼저 신경 쓸 부분은 잘 씻고 말리는 일입니다. 하루 두 번씩 샤워한다 하더라도, 발 관리를 제대로 꼼꼼히 하는 분은 참 많지 않습니다. 발가락 사이사이 뽀드득 소리나게 비누거품 풀어 닦아야 하고, 특히 발바닥은 상처나지 않도록 살살 문지러 가며 씻어내야 합니다. 또 사용했던 수건이나 타월등은 별도로 관리해야만 가족들에 전염되는 일이 없습니다.

 

| 무좀은 약을 바르는 것 만으로 해결되지 않습니다.

 

이후로는 잘 말려야 합니다. 약 바르기 전 물기 없이 수건으로 닦아내고, 약을 충분히 바른뒤에도 미끄러움 없을 때까지 건조해야 합니다. 이 과정이 어려운 것은 아닌데, 아침과 눈 꺼풀 내려오는 저녁에는 참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더 어려운 것이 있다면 양말과 신발 관리 입니다. 양말은 항상 뽀송뽀송 하도록 자주 갈아신어야 하고, 신발 역시도 한 켤레만 주구장창 고집해서는 무좀이 개선되지 않습니다.

 

적어도 두 켤레의 구두나 신발을 준비하고, 하루 걸러 갈아신고 말리는 과정을 거쳐야 잘씻고 말리는 것이 나름의 효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그래서 무좀치료가 어렵습니다. 병원에 가는 것도 어렵지만, 좋은 약 구해놓고도 앞서 이야기한 과정을 제대로 거치지 않는 다면 한달이고 두달이고 무좀이 계속됩니다. 뒤늦게 병원을 찾더라도 십중팔구 지금 소개한 방법과 맥락이 썩 다르지 않습니다. 사실 이 이야기를 병원에서 듣고 실천해서, 나름의 효과를 봤습니다.

 

| 무좀균의 종류에 따라서 치료를 위한 성분이 다릅니다.

 

넓은 환부 치료에 적격, 선택은 부테나로크 스프레이

 

그렇다면, 다음 문제는 적합한 무좀약을 선택하는 일 입니다. 먼저 크림 제품은 한계가 있습니다. 약국에 대용량으로 6천원 가량하는 크림이 있지만, 써 본 결과 개선의 정도가 그리 좋지 못했습니다. 무엇보다 많이 번거롭습니다. 샤워까지 끝마치고 눕기 직전 바르고, 말리고, 다시 손을 씻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저녁무렵은 그나마 괜찮은데, 출근전 20분은 그리 짧은 시간이 아닙니다.

 

| 발바닥 무좀을 위해 연고를 사용하는 경우, 시간적 손실을 감당하기 어렵습니다.

 

적합한 방법은 스프레이 타입의 제품을 구매하고, 넓은 환부를 빠르게 뒤덥는 겁니다. 액체를 분사하기 때문에 건조 시간이 짧고, 손에 묻지 않아 다시 손을 닦을 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여기서 한 가지 더 알아야 할 것은 무좀균에 따라서 치료 접근 방법이 달라진다는 점 입니다. 시중에 판매되는 제품들을 잘 살펴보면, 주요 성분이 조금씩 다릅니다.

 

예컨대 국내 제품은 클로트리마졸과 살리실산, 염산테르바니핀을 주 성분으로 하는 일이 있는데 세 개 성분을 모두 함유하는 제품은 찾기 어렵습니다. 각 성분들은 무좀균의 종류에 따라 대응하기 때문에 만약 지금 쓰고 있는 무좀약을 보름 가량 썼는데 진전이 없다면, 다른 제품으로 갈아타야 합니다. 개개인에 따라 접근 방법이 다르기 때문으로,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병원 방문을 추천합니다.

 

| 빠른 효과와 관리를 위해서는 스프레이 제품이 유리합니다.

 

만약 시간적 여유가 부족하다면, 써 본 결과 일본에서 판매되는 부테나로크 스프레이가 간편하면서도 효과가 강력했습니다. 이 제품은 무좀의 정도와 환부의 위치에 따라 성분과 바르는 방법에 차등을 두었기 때문에 스프레이 타입을 선택하여 발바닥 무좀을 케어하기에 안성맞춤입니다. 부테나로크는 백선균의 증식과 염증, 가려움, 냄새원인균을 모두 케어할 수 있도록 성분을 담았고, 특히 1일 1회 사용으로도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구매가 어려웠다면, 개인통관부호 발급먼저

 

부테나로크의 가장 큰 장점은 살균력과 지속력을 모두 갖춘 제품이라는 점 입니다. 가려움을 완화하기 위해 지부카인 염산염, 클로르 페니라인 말레산염, 멘톨 크로타민톤, 부테나휜염산염이 함유되어 있고, 향균제와 염증을 억제하는 그리 치르 레틴산이 함께 배합되었습니다. 써보시면 아시겠지만, 나름의 청량감도 있고 효과 개선 정도가 빠르기 때문에 한 달쯤 지나서 대부분의 증상이 호전됩니다.

 

| 환부가 작거나, 정도가 심하지 않은 경우는 타무시친키만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물론 앞서도 이야기 했듯이 개개인이 각기 다른 무좀균에 감염되어 고통받는 만큼, 이 제품 역시 적절한 대응방안이 아니라 판단된다면 여타의 성분을 담은 제품을 선택하여 다시 시도할 필요가 있습니다. 경험상으로는 국내 제품 보다는 일본 제품이 더 나은 효과를 거둘 수 있었고, 국소한 부위의 가려움과 증상은 타무시친키 정도만 선택해도 충분히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이 제품들을 구매할 수 있는 방법은 개인통관부호를 발급받아, 직구 쇼핑몰을 이용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약간은 번거로울 수 있지만 일본 여행가는 지인에게 부탁하지 않아서 좋고, 추가로 필요한 양을 구매하기에도 안성맞춤입니다. 여러사이트를 이용해본 결과 가장 나은 선택은 재팬코리아로, 이 곳에서 다양한 종류의 일본 무좀약과 소폭 저렴한 값에 구매할 수 있으니 참조하셔서 적절한 도움 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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