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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프랑 직구 수세미, 한 번 보면 안 사고는 못 배길 껄?

[쇼핑]
프랑프랑 직구 수세미,
한 번 보면 안 사고는 못 배길 껄?

글/사진 : 리스펙(respec.tistory.com)

 

 

집들이 선물을 직구 했습니다. 요즘 물가가 너무 비싸다 보니, 만원짜리 두 세장 가지고 할 만한 것이 별로 없습니다. 남대문 시장이나 나가야 주섬 주섬 아기옷이라도 몇 벌 건지겠지만, 보는 눈 높아진 요즘 시대에는 썩 달갑지 않은 선물로 전락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배송비나 이것 저것 따져보면 직구라는 것이 장단점이 있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선물해야할 대상이 한 둘이 아니라면 한번쯤 생각해볼 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고민끝에 선택한 제품은 두가지 입니다. 두 제품 모두 일본 직구를 이용했고, 프랑프랑에서 인기리에 판매되는 제품입니다. 맨 처음 소개할 제품은 요즘 핫한 선물인 프랑프랑 수세미이고, 다른 하나는 귀여운 모양과 밥알이 잘 들러붙지 않는 토끼주걱 입니다. 배송비가 만원 가량 들긴 했지만, 결과적으로 이 곳 저 곳 선물하면서 비용도 절약했습니다.

 

텀블러에 활용 최고! 보는 내내 가슴이 자꾸만 콩닥거려

 

제품이 참 귀엽습니다. 마치 아이스크림을 연상시키는 모양의 수세미 입니다. 길쭉한 모양, 알록달록한 색상 탓에 주부뿐 아니라 자녀들도 관심있어 할 만한 제품으로 집들이나 친척집 방문에 적극 활용할만한 제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일반 컵이나 그릇 등은 시중에서 판매되는 수세미로도 충분히 닦아낼 수 있지만 요즘 많이들 사용하는 텀블러의 경우 손을 안쪽 깊숙하게 넣어볼 수 없는 만큼 애매한 구석이 있었습니다.

 

| 텀블러를 닦기에 꼭 맞는 크기의 수세미 입니다.

 

길쭉한 형태의 이 제품은 세제를 묻혀 텀블러 안쪽까지 넣어 세척할 수 있고, 특유의 신축성 덕분에 오랜동안 사용하더라도 모양이 잘 망가지지 않습니다. 세 곳에 선물해본 결과 가격을 떠나 만족스러운 표정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국내 제품이 아닌 일본 제품인 만큼, 선물 과정에서 도란 도란 이야기 꽃도 피울 수 있었습니다.

 

보는 내내 가슴이 자꾸만 콩닥거리게 하는 매력의 제품으로 값도 비교적 저렴하고, 색상도 선택하여 주문할 수 있기 때문에 여러모로 이점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 무엇보다 하나를 구매하면 가족 전체가 활용할 수 있는 만큼, 주는 이나 받는 이 모두 만족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 요즘 선물용으로 인기가 참 많은 제품으로 색상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실물 활용성에 더 만족할걸?

 

수세미 못지 않은 폭발적 반응을 확인한 것이 또 있습니다. 서두에서 이야기했던 토끼주걱인데 세 가지 컬러와 귀여운 형태가 신혼집 선물로 딱 좋았습니다. 대가족이 거주하는 곳에서는 주걱의 크기 때문에 빛을 보기는 조금 어렵지만, 평소 밥을 넉넉히 하지 않는 2인 가구나 3인 가구에는 이보다 좋은 선택이 없습니다.

 

| 매년 인기를 더해가는 품목이 있다면, 프랑프랑 토끼주걱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값은 프랑프랑 수세미에 비해서는 소폭 더 비싼 편이지만, 밥 먹을 때 마다 생각나는 매력이 있습니다. 또 인테리어 효과는 물론 자녀의 장난감 대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실물 활용성은 1석 3조의 효과로 늘어난다 하겠습니다. 앞서 소개한 제품과 함께 선물한다면 주방용품 끝판왕의 느낌으로 3만원 내외의 비용으로 제대로 생색낼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마트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는 제품이 아니기도 하고, 중국에서 제조했겠지만 일본 내수 제품인 만큼 내구성 부분도 큰 걱정이 없습니다. 단언컨대 애매한 비타민 영양제를 구매하거나, 여기저기 가득쌓인 두루마리 화장지나 세제를 선택하는 것 보다는 분명 더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지리라 예상합니다.

 

| 색상도 색상이지만, 모양이 너무나 귀엽습니다.

 

집들이 선물, 부모님 선물에 매치하면 굿!

 

이외에도 프랑프랑 브랜드를 달고 나온 주방 제품 라인업은 훨씬 더 다양합니다. 토끼주걱이 단연 인기 있지만 커트러리 세트나 티스푼, 컵과 접시등의 경우는 일부로 직구를 여기저기 살펴보고 주문하는 주부들도 참 많습니다. 레어한 디자인은 물론 누구나 좋아할 수 있는 제품이기에 한 번 손대기 시작하면 빠져나오기 어려운 매력이 있습니다.

 

| 수세미만 달랑 선물하기 아쉽다면, 프랑프랑의 다른 제품들도 눈요기할 만한 제품이 많습니다.

 

| 아기자기한 모양새의 티스푼도 인기가 많습니다.

 

다만 이들 제품은 모두 시중에서는 쉽게 만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일본 직구쇼핑몰을 이용하셔야 하는데, 과거와 달리 여러 절차가 단촐하게 진행되기 때문에 큰 어려움이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주문 금액이 관세 부과대상을 넘지 않도록 해야하고, 개인통관번호 발급을 꼭 진행해야 한다는 점 입니다. 통관번호는 배송을 받기 위한 절차로서 길어야 10분 남짓 투자하면 충분합니다.

 

또 관세부분도 150달러를 넘지 않으면 되기 때문에 대여섯 가지 제품을 구매한다고 해서 크게 걱정할 일은 아닙니다. 다만, 쇼핑몰 마다 장단점과 안정성을 따져봐야 하기에 직접 써본 결과 가장 흡족했던 사이트 한 곳을 소개합니다. 이 쇼핑몰은 재팬코리아로 프랑프랑 브랜드의 다양한 제품과 함께 일본에 여행갔다 돌아올 때 하나씩 구매한다는 주요 제품을 손쉽게 구매하고, 빠르게 배송받을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와 같으니 참조하셔서 즐거운 쇼핑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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