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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사라 시트, 나들이에 딱 좋은 데오드란트 효과

 

 

사라사라 시트, 나들이에 딱 좋은 데오드란트 효과

 

 

 

 

날씨가 좋다. 나들이 가기 딱 좋은 기온. 사실 한낮에는 조금 덥다. 그래도 서늘한 바람이 기분 좋게 불어온다. 그래도 대비는 필요하다. 자외선에서 백옥 같은 피부를 지키기 위해 선크림을 바르듯이 내 땀 냄새도 다른 이들에게 보여줄 수 없다. 이런 고민이 있다면 사라사라 시트가 해결책이 될 수 있다.

 

 

 

난 작년부터 애용 중이다. 담배를 피워서도 있지만, 땀이 많이 나는 체질이라 늘 걱정스러웠다. 이게 꼭 날씨 탓만은 아니다. 추우면 춥다고 옷을 껴입고, 더우면 덥다고 줄줄 흐른다. 그렇다고 매번 샤워를 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이럴 때 사라사라 시트를 한 장씩 뽑아 슬쩍 닦아주면 되겠다.

 

 

한 장씩 뽑아 쓰는 형태다.

 

 

 

가볍게 닦아내면 끝이다.

 

 

효과는 땀 냄새를 방지할 수 있다. 오히려 기분 좋은 향이 솔솔 풍긴다. 보기에는 단순한 물티슈지만, 입혀져 있는 향이 은은하게 퍼진다. 아, 완전한 꽃내음을 기대한다면 무리. 알코올 성분으로 빠르게 불쾌한 냄새 제거하고, 정말 은은하게 퍼진다고 판단하면 되겠다. 가격도 비싼 편이 아니기 때문에 많은 것을 바라기에는 어렵다.

 

 

 

어중간하게 섞이는 것이 싫다면 데오드란트 기능만 있는 무향을 선택하면 된다. 가격은 종류에 따라 조금씩 다르지만, 10장 들어있는 제품이 3-4천 원 정도 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대신 일본에서 유통되는 품목이기에 직구 쇼핑몰을 이용해야 한다는 점. 그렇다고 번거로운 절차는 아니다.

 

 

 

휴대도 간편하다.

 

 

 

티슈 타입이라 어디든 가능하다.

 

 

 

이야기한 김에 내가 주로 이용하는 곳도 소개한다. 재팬 코리아라는 사이트다. 여기는 오사카 현지에서 주문을 받고 바로 집으로 택배를 보내준다. 가격은 정가에 수고비와 택배비를 붙이는 정도. 유사한 형태의 쇼핑몰이 많지만, 여기가 비교적 저렴한 편이다. 특히 배송비에 있어서는 몇 개를 사던 만 원만 받기 때문에 상당히 유용하다.

 

 

 

준비할 건 오직 개인통관 고유부호 하나다. 이것만 10분 정도 투자해서 온라인 발급을 마치면 나머지 과정은 국내 스토어들과 다르지 않다. 대신 딱 한 개만 산다고 가정하면 배보다 배꼽이 큰 셈이 되겠다. 그래서 나들이에 적합한 제품 하나 더 소개해본다. 바로 피타 마스크다.

 

 

 

기능도 좋고, 연예인도 사용한다.

 

 

 

이 것도 더 저렴하게 살 수 있다.

 

 

 

요즘 KF 94 인증을 받은 미세먼지 마스크가 인기다. 이 제품은 일본 규정을 따르기 때문에 동일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PM 2.5 수치를 만족한다. 정확히는 DS2다. 장점은 세 번 정도 세탁해서 쓸 수 있고 연예인이 사용할 만큼 디자인이 예쁘다는 것. 이것 말고도 양배추 MMSC 성분을 다량 함유한 위장약과 인기 많다고 알려진 대부분 제품들을 함께 판매 중이니 알아만 두어도 도움이 되겠다.

 

 

 

사라사라 시트 사러 가기 (링크)
- 여기서 이야기한 것들을 저렴하게 살 수 있다.
- 휴일과 주말이 아니면 배송기간도 5일 이내로 길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