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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는 밴드 사카무케아, 주부들이 주목한 잇템

[쇼핑]
바르는 밴드 사카무케아,
주부들이 주목한 잇템

글/사진 : 리스펙(respec.tistory.com)

 

 

일본 여행에서 처음 접했고, 지금도 애용중인 잇템이 있습니다. 바로 바르는 밴드 입니다. 집집마다 상비약 상자 열어보면 꼭 있는 제품이 바로 밴드 입니다. 값이 싸다고해소 꼭 꼭 쟁여 놓는 것은 아닙니다. 의외로 사용하는 빈도가 높고, 한참 학교에서 뛰어놀 자녀가 있는 집은 한달에도 서너 번 채워놓아야 마음이 놓이곤 합니다.

 

다만 단점 아닌 단점이 있습니다. 다른 부위는 소독하고 약바른 뒤, 밴드 하나 척 붙여놓으면 다음 샤워 때까지는 교체할 일 없습니다. 하지만, 손과 발의 경우에는 물 닿을 때 마다 밴드를 갈아줘야 하니 여간 번거롭기 마련입니다. 돈 값 못한다는 이야기 보다는 번거로움의 문제입니다. 그래서 바르는 밴드가 요즘 주부들 사이에서 참 핫한 잇템으로 떠올랐습니다.

 

바른 듯 안 바른 듯, 설겆이도 걱정 없어

 

소개하는 제품은 사카무케아라고 알려진 일본산 바르는 밴드입니다. 처음 접한 뒤 참 유용하게 썼습니다. 자주 손 씻더라도 부담없어 좋고, 바깥일 하다보면 손이 쩍쩍 갈라지곤 하는데 이 제품 바르고 나면 걱정이 줄었습니다. 직접 쓸 용도와 선물 용도로 서너개 구해온 뒤로는 주변에서 너도 나도 필요하다는 통에 다시금 주문할 만큼 반응도 뜨겁습니다.

 

| 어머니께 선물한 결과, 대만족 하셨습니다.

 

주부분들의 공통적인 이야기는 설겆이 할 때 번거롭지 않고, 천방지축 아이도 거부감 없이 바를 수 있어 더할 나위 없다는 점 입니다. 요즘 같이 쌀쌀한 날씨에도 바깥일 하며 추위에 고스란히 노출되는 경우. 보통 지문이 있는 부위가 날씨 탓에 쩍쩍 갈라져서 물건을 짚거나 제 때 제 때 마다 손 씻기 어려운 상황에서 적극 쓸 수 있다는 점이 좋은 평가로 이어진 원인이 아닐까 싶습니다.

 

무엇보다 이 제품이 매력적인건 부위별로 커버할 수 있는 상품이 구분되어 있다는 점 입니다. 예컨대 신발을 좀 넉넉하게 신거나, 꽉 끼게 맞추는 경우. 발 뒷꿈치가 쓸려 상처나는 일이 많습니다. 특히 군화를 신는 군인들은 행군 한 번 할 때마다 쓰라림을 감내해야 하는 일이 많은데 뒷꿈치용 사카무케아를 활용하면 통증을 줄일 수는 없지만, 상처가 덧나는 일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 가격도 비싼 편이 아니어서, 가볍게 선물하기도 적당합니다.

 

쩍쩍 갈라지는 피부, 바깥일 나서는 남편의 필수품

 

쩍쩍 갈라지는 피부, 원론적인 해결은 보습크림 등을 적극 활용해야 겠지만 귀찮은 것 싫어하는 남자들은 항시 휴대하며 바르는 일이 참 번거롭습니다. 보습을 할 수 없다면 갈라진 피부라도 약 바르고 밴드 붙여서 보호해야 하는데, 장갑 끼고 일하지 않는 이상 늘 새로운 밴드로 교체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존재합니다.

 

| 환부를 깨끗히 닦은 후, 적당량 도포한 뒤 건조하면 끝 입니다.

 

이런 경우에도 사카무케아가 간편합니다. 크기도 작고, 냄새는 본드향이지만 한 번 바르면 외부활동 하는 동안은 충분히 커버할 수 있습니다. 대신 주의할 부분은 충분히 숙지해야 합니다. 우선 바르기 전 환부는 깨끗히 닦아야 하고, 적당량만 바른 뒤 건조해야 물에 닿아도 안전합니다.

 

눈이나 눈 주위, 구강, 비강에는 바를 수 없으며 진무른 상처와 큰 상처, 깊은 상처, 습진과 출혈중인 상처에는 사용을 금해야 합니다. 어린이의 손에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해야 하고, 화기에도 가까이 두어선 안되겠습니다. 이런 기본적인 부분만 사전에 주의 한다면, 바르는 밴드의 활용성을 충분히 경험할 수 있습니다.

 

| 붓 타입으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착한 가격에 빠른 배송은 덤

 

첨언 한가지 더하고 구체적인 구매방안을 안내합니다. 성분 100g당 피로키시린 12g이 담겨있습니다. 이 첨가물은 피막을 만들어 환부를 감싸는 역할을 합니다. 또 트코페로르 초산에스텔과 팔미틴산, 에탄올 등이 함께 배합되어 있어 에탄올에 반응하는 민간함 피부라면 역시 사용을 금해야 합니다.

 

| 평소 불편함을 느꼈던 부분이 있다면 도전해 보시길 바랍니다.

 

값은 만원 후반대지만, 한 번 사면 꽤 오랜 시간을 유용하게 쓸 수 있습니다. 크기는 10g의 작은 병 형태지만, 한 번 바를 때 마다 1g씩 소모하는 것은 아니고, 붓 타입이라 환부에 적정량을 바르기도 수월합니다. 두 가지 제품, 앞서 이야기 드렸던 것 처럼 손과 발 뒤꿈치용이 구분되어 있기 때문에 결정이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이제 구체적인 정보, 이 제품을 과연 어떻게 살 수 있느냐 물으신다면 재팬코리아를 소개드리면 될 것 같습니다. 일본 내수제품이기 때문에 개인통관번호를 발급받은 뒤 해당 페이지로 이동하시면 쉽고 간편한 구매가 가능합니다. 구매과정에서의 핵심은 물건값과 배송비가 되겠고, 제품을 받기 까지는 평균 3-5일 가량이 소요됩니다. 구체적인 제품에 대한 정보는 아래 링크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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